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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기업 페이스북 페이지를 새롭게 운영합니다. 에임투지 마케터즈 1호입니다. 기업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편합니다. 에임투지 페이스북 페이지는 2011년 3월 21일에 개설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걸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었던 중소기업이라는 환경과, 마케팅에 대한 대표님의 의지가 있어서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도, 네이버 밴드 개설도 무척이나 빠르게 했습니다. 그 동안 페이스북은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블로그와 홈페이지 등으로 유입하는 창구의 역할을 했고, 기업 활동에 대한 소개, 도전과 창의에 대한 기업 이미지 전달, 그리고 SNS 광고 툴로 활용되었습니다. 하지만, B2B IT 기업의 페이스북 페이지로써 타겟과 팔로우가 한정적이고, 결국 방치되었습니다. 다른 주요 업무에 더 힘을 집중하자고 했습니다. 지하철 광고를 보고 생각나 만들어본 페이스북..
사내 Fun 마케팅, 우린 이렇게 준비했어요 에임투지 마케터즈 1호입니다. 사내 Fun 마케팅, 우린 이렇게 준비했어요. 직장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소속감을 높이는 복지 차원에서 많은 기업에서 사내 Fun 마케팅을 도입하려고 하죠. 그 동안 저희 에임투지도 Aim To Grow Together해서, Together Fun하고자, 창립기념일에 가족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반조리 식품 배송, 여름 시즌에 팀 별 수상스키 이용권, 겨울에 스키 이용권, 집으로 고구마 배송, 복날에 삼계탕 배송, 부서운영비 지원 등 프로그램들이 정기, 비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었으나 이를 매 주차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해, '에투랜드'라는 컨셉화된 프로그램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매 주마다 각기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1. 월간 구내식당 구..
새로운 슬로건 - Aim To Grow Together! 에임투지의 새로운 슬로건을 소개합니다. "에임투지"라는 이름은 "G를 Aim(조준, 목표)한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즉, G 라는 것은 바로 기업 설립의 목적이고 철학인,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창업 당시 에임투지가 추구했던 G는 3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G-Grid Computing G-Globalization G-Generator Grid Computing은 잘 사용하지 않는 용어가 되었고, Globalization은 너무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Generator는 이를 비즈니스와 연계해 설명하거나 이해시키기 어렵습니다. 에임투지는 지금까지 3G를 추구하면서 성장해왔으나, 이제는 그 의미를 조금 더 확장하고자 합니다. IT 기술과 비즈니스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바꿔왔습니다. 에임투지 역시..
연구소-솔루션사업팀 연합 워크숍 연구소-솔루션사업팀 연합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자사의 솔루션 개발과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연구소와 솔루션의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솔루션사업팀간의 연합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연구소와 사업부는 솔루션의 가치와 개발 방향에 대하여 상호 긴밀히 협의할 수 밖에 없는 조직입니다. 하지만 일정상의 이유로 팀 전체가 모이는 일정을 잡기가 어려웠고, 당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솔루션의 개발 현황과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었고 파편적인 개개인간 소통으로는 모두가 공감하는 하나의 방향으로 의견을 모으고 공유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여, 팀원들 전체가 참석해 함께하는 워크숍을 통해 각자의 생각을 모두의 생각으로 맞춰나가고자 했습니다. 그렇게 진행된 워크숍의 목적은 사업..
인사이드 아웃 카테고리, 시작합니다. 인사이드 아웃 카테고리를 시작합니다. 해당 카테고리는 기업 내부의, 임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에임투지를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경영, 마케팅 용어로 인사이드 아웃은 제품의 가치 및 이점을 먼저 확인해 이를 전략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의미와 100% 맞진 않겠지만, 인사이드 아웃 전략의 방향성에 따라 에임투지인으로서의 내부 직장 생활에 대해 알려드리고, 이를 통해 사내 분위기나 이념, 철학 등에 대해 직, 간접적으로 경험해보실 수 있도록 다양한 글을 게재해보려고 합니다. 에임투지가 가져가는 Fun한 직장생활, 개개인의 성장을 위한 지원 및 소통을 위한 고민 등 아직 완전하진 않지만, 혹은 이제 시작했고, 노력하고 있는 여러 활동들을 알려드림으로써, 에임투지가 함께 하면 기분 좋은 기업으로 ..
블로그 카테고리를 변경했습니다. 에임투지 마케터즈 1호입니다. 블로그를 개편하면서, 카테고리도 약간 변경했습니다. 기존의 카테고리는 회사, 인프라 사업, 솔루션 사업으로 구분했지만 이제는 솔루션별로 각각의 카테고리를 만들어두었고, 개별 솔루션에 대한 게시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포스팅 URL과 함께, 검색 키워드를 포함한 게시글을 작성하는 것 만으로도 국내 솔루션 시장에서 어느 정도 검색 결과 노출은 가능할 것입니다. 기업에 대한 이야기는 인사이드 아웃과 아웃사이드 인으로 구분했습니다. 마케팅이나 경영 용어로써의 인사이드 아웃은 제품 중심으로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 아웃사이드 인은 고객으로부터 제품과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블로그 내 기업 이야기 카테고리를 이와 같이 구분한 것은 에임투지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두 가..
블로그를 개편합니다. 에임투지 마케터즈 1호 입니다. 블로그를 개편합니다. 개편을 완료한 건 아니지만, 개편 방향을 정했습니다. 이제부터 또 계속 채워나가야 하겠죠. 최초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했었습니다. 제품과 회사에 관한 가벼운, 혹은 좀 더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적어왔고, 이후 티스토리로 옮겨 2019년 초까지 총 637개의 글을 작성했네요. 10년이라고 치면 1년에 대략 63개의 글을, 1달에 5개 이상의 글을, 전담 인력도 없이 다른 업무를 함께 하면서도 이렇게 꾸준히 작성해왔습니다. 새삼 피곤하네요 B2B 기업에서, 중소 IT 기업에서 누가 본다고, 왜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는가 항상 고민해왔습니다. 어떠한 일이든 안하는 것보단, 일단 무엇이든 하는게 낫다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의구심이 계속 생겨났죠. 이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