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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의미가.../에임투지 이야기

2018 에임투지 송년의 밤! 2018년의 마무리를 조금 앞둔 26일의 밤, 지나가는 한해를 정리하고, 다가올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기 위해 에임투지 송년의 밤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4/4분기부터 시작된 사내 Fun 마케팅 프로젝트인 '에투랜드'를 컨셉으로솜사탕, 츄러스, 상쾌환 등이 구비된 에투랜드 매점과각 팀별, 혹은 테이블마다 사진을 함께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 핵인싸템인 LED 소주잔, 경품추첨 등을 준비했습니다. 80명 이상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찾다찾다 좋은 화로구이집으로 장소를 정했습니다. 길게 늘어진 구조가 행사 진행에는 약간 어려움이 있었지만, 가장 쾌적한 장소였고, 역시 고기는 맛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에투랜드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3회차가 진행된 12월 에투랜드 프로그램 중, 우선 '나눔로또복' 1..
에임투지人을 춤추게 할 [에투랜드] 오픈! 일주일에 하나씩, 출근하고 싶은 즐거운 일이 생긴다면 어떨까요?놀이동산처럼 신나는 에임투지를 만들기 위해 [에투랜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에투랜드는 사명 ‘에임투지’와 놀이동산을 연상시키는 단어인 ‘랜드’의 합성어로주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첫째 주: 월간 구내식당 매월 첫째 주 월요일마다 '월간 구내식당'이 문을 엽니다.에임투지人이라면 힘들게 맛집을 찾아가 한시간씩 줄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월간 구내식당이 직접 찾아가니까요.함께 식사하며 진정한 식구가 되어갈 에임투지가 기대됩니다.자세히 보기 둘째 주: 월간 나눔福 1/216 확률! 매월 총상금 125만원!둘째 주는 사내 로또 월간 나눔福 응모 주간입니다.주사위를 세 번 굴려 나온 세자리 숫자와 본인이 응모한 숫자가 ..
[에투랜드]넷째 주: '걸어서 세계속으로' 해외여행 떠나자 보건복지부는국민 건강관리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자, 기업 내 건강 친화적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에임투지 또한 임직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어떻게 평가가 아닌 복지 차원에서 건강 관리를 독려할지 고민했습니다. 이에 즐거운 에임투지 만들기 프로젝트인 ‘에투랜드’의 4주차 프로그램으로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시작합니다. 팀 단위로 진행하여 팀 빌딩에 기여 할 뿐 아니라, 사회 기부와 연계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 일원으로서 뜻 깊은 일을 할 기회를 제공할'걸어서 세계속으로', 자세히 살펴 볼까요? 만보기 기능 앱 Pacer 활용 이름에서 알 수 있 듯, 걷기를 통한 건강 관리를 장려합니다.만보계 앱 Pacer를 활용해 임직원들의 걸음 수 와 이동거리에 대..
[에투랜드]둘째 주: 에임투지 사내 로또 '월간 나눔복' "내가 로또에 당첨 된다면?"누구나 해봤을 행복한 상상이지만,현실에서는 길가다 벼락맞을 확률보다 낮은 일이죠. 실현 불가능한 일확천금만 바라는 대신,에임투지에서는 사내로또 "월간 나눔복"을 진행합니다.총상금 매월 1,250,000원! 확률 1/216! 주사위를 세번 굴려 나온 세자리 숫자와 내가 응모한 숫자가 일치한다면누구나 월간 나눔복 당첨자가 될 수 있습니다. 추가 규칙, 1등 당첨자가 없을 경우 당월 상금은 차월로 이월됩니다.1등 당첨금이 얼마까지 불어 날지 기대되네요. 제 1회 월간 나눔복은 짧은 응모기간에도 불구하고무려 66명의 참여와 함께 마감됐습니다. 다양한 팀에서 주사위를 굴렸는데요,자신이 응모한 번호를 간절하게 바라며 주사위를 굴리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추첨 투명성을 위해 주사위 굴리는..
[에투랜드]셋째 주: 워라밸을 위한 '일家양득 투데이' 수요일은 가장 피로도가 높다고 합니다. 그저 혼자 쉬고도 싶고, 엄마 아빠 얼굴도 보고 싶고, 남편 아내 아이들과도 함께 지내고도 싶고... 에임투지에서는 매월 3째주 수요일, '일가양득 투데이'라는 패밀리데이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1. 자율 복장으로 #2. 10시까지 출근하고, #3. 4시에 퇴근하는 날 입니다. '일가양득'이라는 말은 '일은 스마트! 삶은 스마일~'이라는 슬로건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한 워라밸 캠페인입니다. 한 조사에 의하면, 남편들이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이 바로 "오늘 일찍 들어 갈게"라고 합니다. 가족들을 위한 약속이 거짓이 아닌 진실이 되기 위해, 우리는 노력해야 하고, 또 기업도 노력해야 합니다. 저희 에임투지도 이 캠페인에 동참해, 임직원들 모두 하루 정도는 편하게 출근..
[에투랜드]첫째 주: '월간 구내식당'이 찾아갑니다 월요팅이란 말 들어보셨나요?꿀 같은 주말을 보낸 후 맞이하는 월요일이 유난히 지치고 힘들어, "월요일 + 화이팅!"하자는 의미의 신조어입니다. 매달 첫 째주 월요일마다에임투지人들이 월요팅! 할 수 있도록'에임투지 월간 구내식당'이 10월 1일 첫 오픈했습니다! 구내식당의 묘미는 회사 안에서 편하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겠죠? 에임투지 월간 구내식당 첫 메뉴는항상 줄서서 먹어야 하는 건대의 유명한 초밥 맛집에서당일 아침 따끈따끈하게 빚은 초밥! 에임투지人이라면, 힘들게 맛집을 찾아가 한시간씩 줄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에임투지 월간 구내식당이 직접 찾아가니까요:) 아예 여름을 제외하고는 스시데이로 정할까도 싶네요. 맛있는 음식은 나눌수록 더 맛있다고 하죠?사업부와 임직원이 늘어나며 그동안 회식을 제외..
여름앞에 물만난 에임투지 전사 워크샵! 여름앞에 물만난 에임투지 전사 워크샵! 몇년만이던가요? 에임투지가 드디어 전사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임원부터 신입사원까지,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임직원분들이 새로 에임투지 안에서 함께하고 있지만 서로 얼굴도 모른 채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마주하고 또 단합하기 위해 지난 7월 13일과 14일, 강원도 평창으로 1박 2일 전사 워크샵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시원한 고속도로를 달려 도착한 동강에서 래프팅을 즐겼습니다. 머리를 조여오는 헬멧이 많이 불편했지만, 시원한 강과 보트, 급류로 여름 더위를 날릴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급류도 급류지만, 천천히 흘러가는 배 위에서 바라보는 절경을 너무 좋았습니다.그동안 볼 수 없었던 전혀 다른 뷰포인트로 강물 사이이사이를 흘러가는 시원한 기..
[HPE 글로벌 서밋 2018] 아태지역 Top Growth 수상!! [HPE 글로벌 서밋 2018] 아태지역 Top Growth 수상!! HPE가 지난 6월 18일-2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샌즈컨벤션에서 개최한 글로벌 서밋 2018에서, 저희 에임투지는 "Asia Pacific top Growth Partner of the Year 2018"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HPE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파트너 중, 뛰어난 매출 성과를 달성한 것과 더불어고객 만족도를 높인 의미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이끌어 낸 파트너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에임투지는 HPE Platinum Partner로서, 지난 2006년부터 작년까지 12년 연속 HPE Korea의 최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09년 'HP 아시아 태평양 컨퍼런스"에서 "베스트 데이터센터 파트너(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