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학교다닐때만해도

'막이래~'를 많이 썼었는데

쓰는데 갑자기 소오오름이...

요즘에는 뭔가 좀 더 언어유희적이면서도

라임을 맞추는 유행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쓰는 

이른바 '급식체'외에도 '급여체'가 있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


직장인들이 자주 써서 이름 붙은

'급여체'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한단어로 표현하는 다양한 의미

네? (뭐라고?)

네 (그래, 알았어)

넹 (일단 대답함)

넵 :(바로 처리하겠음)

네.....(업무를 거절할 수는 없지만 나의 어려운 처지를 알아달라)



어째서 넵 인가?



이 외에도 몇가지 급여체가 있습니다. 



올리고보니 

급여체라기보다는 보그체 느낌이...?


직장인 공감 급여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마무리로 월요일을 보내는

직장인 공감짤방으로 끝마치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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