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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의미가.../에임투지 이야기

[약스압/데이터 주의] 2015 에임투지 송년의 밤 이야기~*

2015년 을미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나가는 해를 돌아보면 언제나 아쉬움이 남기에,

약간은 이르지만 내년에는 더욱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새해 결심을 해봅니다.


다 함께 모여 2015년을 정리하고 다가올 2016년을 대비하고자

에임투지에서는 12월 29일, 바로 어제를 송년의 밤으로 정해 함께 식사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회사 근처에 오픈한지 얼마 안된 식당이 있었는데, 마침 공간도 약 60명 수용이 가능하고

맛있다는 호평이 아주 자자하여 장소로 정하였습니다. 



세미나실도 알아보고, 온라인으로 리스트업한 식당 중 회사 인근으로 하여 10곳 정도는 직접 방문해서

식당 규모와 메뉴, 일정, 행사 가능한지 여부 등을 문의하였는데 우여곡절 끝에 의외로 가까운 곳에서 좋은 장소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식당에 양해를 구해 유리문에 송년의 밤을 알리는 포스터를 붙이고 행사를 위해 테이블 세팅과 스크린 설치를 완료!

크리스마스는 며칠 전에 지났지만 연말 분위기 물씬나는 데코에 아기자기한 장식들이

송년회 분위기에 매우 잘 어울렸다고나 할까요ㅎㅎ




세팅을 마치고 늦은 6시30분부터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만~자리를 정돈하고 하느라 살짝 늦게 시작한 듯 하네요~


그동안 송년회를 했던 장소는 상당히 넓었기 때문에 50명이 이용하면서 프리젠테이션을 해도 넓은 공간이었는데

이렇게 모여앉아 있으니 약간 더 따뜻한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ㅎㅎ

지하철에 사람 많이 모여 있으면 좀 따뜻하지 않나요, 약간 그런 느낌?ㅋ


우선은 각 사업부에서 보낸 2015년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약간은 숙연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CI 1담당 임민수 이사님의 한해 결산...



...이 진행중입니다. 

이사님 얼굴이 잘(?!) 나오도록 나름 애를 썼는데 프리젠테이션 빛이 밝아서 화면은 잘 안나오는군요.


고기집이어서 환풍구가 있습니다만 끝까지 올려두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앞자리에 앉으신 분이 앉은키가 클 경우 사소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정도?!


Server와 Storage, 보안 등의 하드웨어 제품을 주로 담당하는 CI 1담당에서는 

HPE Server TOP Partner 상을 수상한 것이 가장 큰 이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무려 10년 연속이기 때문이지요~~!!


항상 다시 에임투지를 찾아주시는 고객님이 계시는 것은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항상 고민하는

에임투지의 진심이 닿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 외에도 고객사 우수 협력사 선정, 신규고객과 포트폴리오 확대 등이 큰 성과였습니다.



이후에는 CI 2담당 강형구 부장님의 프리젠테이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2015년에는 넷퍼넬 이외에 또 다른 신제품이 출시되었는데요,

세션 클러스터링 솔루션인 "ClusterPlus" 상품이 출시되어,  

"Cloud NetFUNNEL" 상품 구성과 함께 여러가지 형태로 고객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신규 고객 창출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면서 기술지원 체계를 확립하였는데, 

이로 인해 더욱 많은 고객께서 넷퍼넬을 경험하시고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는 동안 사진을 찍으려 두리번거렸는데 옆쪽을 보니 벽에 불판이 걸려있네요.

깜찍한 데코레이션입니다ㅎㅎ


사진이 모두 흐리게 나와(ㅠㅠ) 올리지는 못했지만, 플랫폼 연구소 이호경 소장님의 프리젠테이션이 이어졌습니다.

NetFUNNEL의 신버전 개발과 업데이트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에임투지 플랫폼 연구소!

차세대 버전 넷퍼넬 개발 등 이후의 목표를 함께 공유하고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CI 사업부를 총괄하시는 한일수 전무님의 프리젠테이션 시간입니다.

각 사업부의 대한 간단한 총평과 이를 바탕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각 사업부마다 층이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만나보기도 쉽지 않고, 서로의 업무에 대해 공유하기는 더더욱 어려운

상황이기에, 이렇게나마 한번씩 사업부 근황(?)과 에임투지의 미래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은 항상 새롭기만 합니다^^


항상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각자의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에임투지'라는 한배를 탄 구성원으로서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11년 넘게 꾸준한 성장을 이어온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무님의 건배사, 컨셉은 도전입니다. 



송년의 밤에는 빠지지 않는 순서가 있죠.

바로 한해의 우수사원을 선정하는 그랑프리 시간입니다!


근태는 물론, 업무 평가와 자기계발, 커뮤니케이션 등의 항목을 평가하여

올해의 에임투지 직원을 선정하는 순서인데요, 올해에는 CI 사업부문의 양진영 과장님께서 선정되셨습니다. 



그랑프리로 선정되신 분께는 100만원의 자기계발비가 지원됩니다.

우아아아앙~~축하드립니다! 좋은 곳 다녀오세요!!


그랑프리 선정시에는 우선 후보자를 선정하고 최종 심사를 거쳐 그랑프리를 선정하게 됩니다.

후보자가 선정되는 순간부터 심사숙고를 통해 결정되기 때문에 그랑프리로 선정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ㅎㅎ



배경같은_1.jpg



배경같은_2.jpg



ㅎㅎㅎ 위 사진은 농담이고, 후보자분들과 함께 기념사진~!

그랑프리 선정되신 걸 축하드립니다^0^ 여행 잘 다녀오세요~


후보자분들께도 상품권이 지원되는데,

올해에는 특별히 상품권과 자기계발지원금이 2배로 뛴다는....그런 사실이..!!



대표이사님의 마지막 마무리 말씀 시간입니다.

앞에서 있었던 프리젠테이션 내용과 함께 앞으로 에임투지가 목표로 하는 방향, 앞으로의 계획 등을

에임투지 임직원들과 이해하고, 나누면서 2016년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을 마치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즐거운 식사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평이 매우 좋았던 만큼 고기도 맛있었는데, 사이드메뉴(?)인 밥과 칼국수도 인기메뉴였는지 여기저기서 외치시더라구요~


맛있게 드시고 모두 2015년을 건강하게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실 때 배도 두둑, 손도 두둑 하실 수 있게 와인과 롤케이크를 준비했는데요, 

가족분들과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12월 마무리 잘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년에도 화이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