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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ToG Story/아웃사이드 인

카카오(kakao)의 MVP, (주)에임투지 입니다. 카카오는 지난 5월 30일~31일 간 제주 본사에서 최우수 협력사들과 함께 2019 kakao Most Valuable Partners Day를 진행했습니다. 2009년부터 11년간 꾸준히 진행되어 온 행사이며, 올해는 서버, IDC, 네트워크, 회선, CDN, DB, 공사, 보안, 소프트웨어, 용역, 개발 등 14분야의 24개 협력사 임직원 47명이 참석했습니다. 에임투지는 올해에도 MVP(Most Valuable Partner)로 선정되어 이번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카카오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고객의 이슈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그 동안 노력해 온 기술지원팀, 그리고 인프라사업팀에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고 보니, "Better T..
에임투지 창립 15주년, 감사합니다. 에임투지가 2019년 5월 1일자로 창립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5년동안 저희를 믿고 함께 해주신 많은 고객분들과 파트너사분들, 다양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직원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중소 IT 기업으로, B2B 하드웨어 사업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고 일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길이었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 길에서 만들어냈던 수 많은 이야기들을 발판삼아, 에임투지는 앞으로의 더 큰 성장을 위해 계속 노력해나갈 것입니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즐거운 기업, 미래 성장의 동반자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계속 목표하고 도전하며, 차근차근, 올바른 걸음으로 더 높은 곳까지 나아가는 에임투지의 16년, 17년, 그 이후에도 항상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
2019 HPE Platinum Partner, 에임투지 입니다. 에임투지는 2010년부터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HPE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플래티넘 파트너는 HPE의 전 제품에 대한 공급 및 서비스 역량과 권한을 가지는 HPE 최상위 파트너 레벨을 의미합니다. 올해에도 플래티넘 파트너 명패를 받았고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In recognition of outstanding performance"라고 적혀있네요. 작년 한해 가장 좋은 성과를 달성한 파트너에게 전달되는 메시지입니다. 그러고보니, 많은 고객분들께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작년에도 많은 분들께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오늘도 더 나은 서비스를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슬로건 - Aim To Grow Together! 에임투지의 새로운 슬로건을 소개합니다. "에임투지"라는 이름은 "G를 Aim(조준, 목표)한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즉, G 라는 것은 바로 기업 설립의 목적이고 철학인,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창업 당시 에임투지가 추구했던 G는 3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G-Grid Computing G-Globalization G-Generator Grid Computing은 잘 사용하지 않는 용어가 되었고, Globalization은 너무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Generator는 이를 비즈니스와 연계해 설명하거나 이해시키기 어렵습니다. 에임투지는 지금까지 3G를 추구하면서 성장해왔으나, 이제는 그 의미를 조금 더 확장하고자 합니다. IT 기술과 비즈니스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바꿔왔습니다. 에임투지 역시..
아웃사이드 인 카테고리를 시작합니다. 아웃사이드 인 카테고리를 시작합니다. 에임투지에 대해 알리기 위해 'AimToG Story' 카테고리를 마련했고, 이를 '아웃사이드 인'과 '인사이드 아웃'으로 나눴습니다. 보통 아웃사이드 인 전략이라고 하면 고객을 우선으로 하여 제품의 가치를 고려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웃사이드 인 카테고리가 위의 전략적인 의미를 담았다기 보다는 글자 그대로 대외적인, 공식적인 뉴스나 인증 등을 중점적으로 전달하는 공간으로 활용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이름을 정했습니다. 조금은 비공식적인, 임직원들을 위한 내부 이벤트나 사내 분위기 등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는 반대로 인사이드 아웃 카테고리에서 중점적으로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에임투지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며, 또 함께 좋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