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 연구소. by (주)에임투지

검색결과 : 쉬어가는 이야기 (54)

  1. 달달한 여름 간식 수박, 모자이크병을 조심하라?! - 2017.07.21
  2. 만화로 녹여낸 직장인의 삶, 미생 공감 명대사 - 2017.07.21
  3. 전설이 될 238번 훈련병 - 2017.07.20
  4. 휴일에는 뭐하세요? - 직장인 취미생활 - 2017.06.26
  5. 직장인의 애환과 공감, 약치기 일러스트 모음! - 2017.06.26




여름 간식으로는 역시 수박이 최고입니다!

저도 올 여름에는 이틀에 한번꼴로

수박주스나 수박을 먹는 것 같은데요, 


며칠 전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면서 티비를 보니

수박모자이크병이라는 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이런 루머가 있다더라~'인 줄 알았는데

정말 있는 명칭이었습니다!!

정식명칭은 오이녹반바이러스라고 하네요. 



오이녹반바이러스란?

관련 링크 : [네이버지식백과]



그런데 백과사전에 있는 내용과는 좀 다르네요. 

백과사전에서는 CMW로 정의하고 있는데 

아래 기사에서는 CGMMW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 [링크]


CMW는 진딧물 등을 통해서도 전염이 되기 때문에

전염이 굉장히 쉽지만,

CGMMW는 진딧물 감염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옮겨지는 바이러스라고 합니다. 


기후변화설도 있었는지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은 아니라고 하는군요. 


사실 먹는 입장에서는 발병 원인보다는

어떻게 이 바이러스를 구분할 수 있을지가 더 궁금하겠죠?




나타나는 증상



수박 모자이크병은 수박을 잘랐을 때 

단면에 저렇게 특유의 무늬가 진하게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디선가는 소용돌이라고 하고 

어디선가는 하트모양이라고 하는데

저는 부잣집 쇠창살 장식 무늬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진이 한창 퍼지면서

괜히 멀쩡한 수박도 오해를 받고는 했는데요,

저 무늬 자체는 모든 수박에 다 있는 '태좌' 입니다. 


수박에서는 씨가 자라는 부분인 것이지요. 

저 무늬를 따라서 수박을 잘 자르면

씨를 발라내기가 굉장히 수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




바이러스 걸린 수박 구분하기

모자이크병에 걸린 수박은

저 부분이 굉장히 물렁하고

쪼갰을 때 이상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단번에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건강한 수박과는 빛깔도 다릅니다. 


사기 전에 알아보려면,

꼬다리 부분이 깨끗하지 못하고

누런색으로 곧 떨어질 것처럼 변색되어 있는 경우

바이러스에 걸려있을 확률이 높다고 하는군요.




수박, 맛있게 드세요~


대부분의 경우, 잎사귀부터 색이 변하기 때문에

수박을 수확하는 단계에서부터 모자이크병에 걸린

수박을 걸러낼 수 있다고 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수박은 대부분 안전하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혹시라도 만약에, 수박을 잘랐을 때

이상한 냄새가 나고 수박속살이 평소와 다른 느낌이라면,

환불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매장에서 직접 먹어보고 판단하니

가기 전에 한번 더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있었지만 최근에 이슈가 된 것이라 하니

그동안 안전하게 건강한 수박만 유통된 것 같습니다.


그럼 뜨거운 여름을 수박으로 달달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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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관심과 독자들의 응원 속에 

드라마로까지 제작되며 더욱 많은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미생,

미생이 얼마전부터 시즌2로 재연재 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아는 작품인 만큼

긍정적인 시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미생을 보는 것은

1인칭 주인공 시점이었던 우리의 삶을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한발짝 떨어져 볼 수 있는 기회이자,

삶의 주인공일 때에는 미처 발견할 수 없었던 무언가를

발견해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미생 1에서는 장그래가 고졸인턴으로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결국 계약 이후 회사를 나오게 되었는데요,

2부에서는 중소기업에 취직하여

직장생활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도 아닌데

우리를 감탄하게 만드는 미생 명대사,

함께 공유해봅니다. 



전무님 집으로 출퇴근하며 회계를 배우는 장그래.


스토리상으로는 사고를 치고(?) 회사를 쉬고 있는 전무님이

장그래와의 수업을 통해 뭔가를 다시 깨닫고 복귀할 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물러나게 될지를 시험하는 기간인데요,


문득 장그래는 '나는 우리집이라는 회사에서 어떤 존재일까?'를 떠올리며

집으로 가는 길에 엄마와 대화를 합니다.


집에 많은 빚이 있는데 알고보니 장그래가 바둑 둘 때

졌던 빚을 아직도 갚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


어머니께서 덤덤하게 이야기하시면서도

장그래에게는 부담지우지 않으려 말끝을 흐리고 마시지만

장그래는 큰 충격을 받습니다. 



세상에 쉬운 인생이 있겠느냐마는,

누구 하나 마음놓고 도와주기도 어려운 처지이기에

그 누구도 살아가기가 녹록치 않습니다. 



납품은 했는데 대금이 지급이 안됩니다. 

술자리에서 거래처 사장님이 인생사를 풀어냅니다.


잠시 휘청거렸지만 이런 경우에는 전무님이 제격인가봅니다. 

'마누라 파출부 가는거 배웅하고 왔소'라는 한마디로

거래처 사장님의 구구절절한 인생사를 마무리합니다. 

거래처 사장님도 의미를 아시니 그랬겠죠?


"돈에 사연 얹으면 한스럽지 않소."

이 문장에 많은 분들이 여운을 느꼈습니다. 





요즘 많이 공감하고 있습니다ㅠㅠ


출퇴근만으로도 땀과 함께 기력이 쪽쪽 빠지네요.

하체가 부실해서 계단만 올라가면 땀이 주륵주륵나는데

잘 챙겨먹고 운동 해서 건강한 뚠뚜니가 되겠습니다.



이 대사에도 공감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바빴지만 뭘 했는지 모를 하루를 보냈다며..


그래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겠죠!(긍정)





요새는 혼밥에 이어 혼술도 대세입니다. 


혼자서도 술을 즐길 수 있다는 의미도 있겠지만

진정으로 나를 위해 잔을 든다는 의미도 되지 않을까요?


회식하고 나서도 집에 오면

술을 마신 것 같지 않아 다시 술잔을 기울이지만,

기분좋은 회식을 가진 이후에는 왠지 더 술을 마시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항상 집에서 한잔씩 더 하던 양반이

어쩐일로 술을 안먹냐고 묻는 질문에

'마셨어.'라며 기분 좋은 웃음을 띄웁니다. 




행복해지고 싶어서 열심히 사는건데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서도 대기업에서 치열하게 일하는

선차장님의 이야기를 보며 많은 직장여성들이 공감했습니다. 


아이를 기르기 위해 포기해야 한 것들이

아이를 향한 강박과 독화살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

이러한 생각들은 결국 행동이 되어 아이를 옭죄게 됩니다. 


행복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아빠가 행복해지는게 우선이겠죠. 


많은 분들이 공감한 이미지를 마지막으로

미생 공감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완생을 꿈꾸는 우리 모두 힘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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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영상이 있습니다.


바로 무한도전 진짜사나이편인데요, 

거성이라는 칭호답게(?) 엄청난 포텐을 터뜨리며

큰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

시작부터 험난한...ㅠㅠ

.

.

아니 이런건 미리 좀 연습이라도 하게 해주던가ㅠㅠ

.


 

.

그런거 없슴다ㅋ

.

.

험난 험난ㅠㅠ

.


원래 처음이란 어려운 법이죠ㅠㅠ


그렇지만 시청자들에게는 많은 웃음을 주며

보는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무한도전 진짜사나이,

한바탕 크게 웃고 더위도 이겨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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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6월입니다!

이제 올해도 반이나 지났...!! 헉!!!

벌써 2017년 반이나 지났나요?!?!

#이거 #실화임? #꿈일거야...


교육 받느라 봄이 후딱 지나가니

어느새 여름휴가철을 향해 달리고 있네요~


정대리는 한동안 먹방에 취미를 붙이고

만화책 탐구에 취미를 붙였다가

요새 다시 캔디크러시 소다에 취미를 붙였습니다.

(하나같이 안움직이는 취미를...)


어차피 간단한 디지털 화면이라지만, 

클리어하고 나면 뭔가 뿌듯함이 몰려온달까..

이게 바로 취미생활의 매력 아닐까요?!


이렇게 대중적인(?) 게임취미도 좋지만,

찾아보니 직장인 대상으로 한 

다양한 취미생활이 있더라구요~


휴일을 더욱 알차게 보내는 방법!

직장인을 위한 취미생활 몇가지 공유합니다 :0


※ 각각 출처 블로그는 광고용이 아니며,

포스팅을 위해 참고하였습니다.


프랑스 자수


출처 : http://blog.naver.com/notefolio/220957768082


자수 하니 어렴풋이 중3때가 생각나네요.

어째서인지 반 전체가 퀼트(맞나욤?)를 했었는데

앞면은 뒷째치고 뒷면이 보송보송한게

아주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그 이후에 잠깐 십자수에 재미가 들렸는데

아주 그냥 눈알 빠지는 재미가 있었드랬죠 흠흠



참고하려고 블로그를 살펴보았는데

요 작품이 아주 예쁘군요!


입체 자수라고 하니

완성했을 때의 뿌듯함도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묵묵히 꾸준하게 완성해야 하는 만큼

집중력과 꼼꼼함이 길러지는(?) 취미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D


한번 배워두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취미인듯 하네요.~.~





디제잉


출처 : http://blog.naver.com/kuss1203/221035025647


'나혼자산다'에서 박나래씨가

디제잉을 배운다는 내용을 본 듯한데

음악을 좋아하고, 흥이 있다면

누구나 도전해볼만한 취미생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전문가처럼 잘하고 싶다면

좀 더 고난이도의 스킬이 필요하겠지만

말그대로 취미생활이기 때문에~

'디제잉 배우기'만 해도 많은 검색결과가 나옵니다ㅎㅎ


아무래도 다양한 한시간 이상 

다양한 음악을 연달아 틀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음악을 듣고, 아는 것이 중요하겠죠?


아이돌 노래만 편식하는 정대리는

영 안되겠군요ㅠㅠ

게다가 무대울렁증도ㅠㅠ





스윙댄스


1920~50년대에 미국에서 유행했다는 스윙댄스~

입문 과정이 쉬워서 2개월 정도면 

어느 정도 춤이 가능하다는(?)데 말이죠~


(앗 라라랜드도 스윙댄스였군요)


두명이서 짝을 지어 추는 춤이기 때문에

다른 분들과의 교류도 활발해지고

아무래도 춤이다보니 칼로리 소모가 많아서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ㅎㅎ


스윙댄스는 즐기는 분들이 비교적 젊은 층이고

많은 동아리가 있다고 하니 

걱정말고 문을 두드리세요 :)





자전거 라이딩


회사가 이사하기 전에는 

한강공원이 근처에 있어서인지

자전거로 다니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었는데요~


자전거 도로도 생기고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는 분들도 늘어나는 걸 보아

역시 자전거 라이딩도 일상 생활에 깊게 파고드는 것 같습니다.


기본 체력만 있다면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전거 라이딩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도 있고,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교통비를 절약할 수 도 있으니

정말 유익한 취미활동이네요! 





암벽등반


암벽등반 하시는 분들을 보면

온몸에서 힘이 뿜어져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암벽등반이 실내에서도 가능합니다.


안전장비를 하고 

인공으로 만들어진 모형을 타고 올라가다보면

근력과 근성(!!)을 기를 수 있지 않을까요?


몸으로 하는 운동이니만큼

전신의 힘이 길러지는데요,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그런 운동입니다.



-----



야외활동하기에는 좀 덥다 싶은 날씨지만,

몸이 굳는 겨울보다는 좀 더 안전하게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취미만큼, 휴일을 즐기는 방법도 다양하겠죠?


즐거운 취미생활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보자구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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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 제 11조

- 모든 국민은 법 앞에서 평등하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하나 더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월.요.일.(꺄아아아ㅏ아아악)

월요일은 누구에게나 공포(?)의 대상이지 않을까요?


이토록 하는 일은 다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직장인의 삶을 담은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만큼,

'우리는 모두 한 마음'이라는 동질감이 듭니다ㅎㅎ



여름엔 더워서 위험하고

겨울엔 추워서 위험하고

봄가을엔 날이 좋아서 위험하고




*풀메 : 풀메이크업




님아 그 공을 치지 마오ㅠㅠ




서울만해도 이렇게 넓고

아파트도 이렇게 많은데 많이죠,

제 집은 어디에 있는걸까요



O<-<




좋은 아침이란

토요일 오후 4시에 일어나는 아침이라고 생각합니다




통장으로 입금되므로,

통장에 찍힌걸 확인만 합니다ㅋ




아하



반차보다는 월차가..흠흠





오므려집게로 집어줬으면 좋겠..



천부담만부담




빚이 없어도 Busy하겠지만ㅠㅠ




결재결의




그것이 바로 오늘입니다...




상추를 먹으면 졸립다던데




요새 특히 날이 좋아서

(생략)




아니 이건ㅋㅋㅋㅋㅋㅋ

격공ㅋㅋㅋㅋ


벌써 시간이 점심시간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기운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가님 페이스북에서

더욱 많은 일러스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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